이재명 대통령 취임
요약
2025년 6월 4일 오전 6시 21분 이재명 대통령의 5년 임기가 개시됐다. 국회 로텐더홀에서 약식 취임 선서식을 치렀고, 취임사에서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고 선언했다.
본문
2025년 6월 4일 오전 6시 21분, 이재명 대통령의 5년 임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시 15분 당선인 결정 회의를 마친 후, 법적 임기 개시 시각에 맞춰 자동으로 임기가 개시됐고, 군 통수권도 자동 이양됐다.
조기 대선이었던 관계로 당선인 인수위원회 없이 바로 대통령직을 수행했으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약식 취임 선서식이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5,200만 국민이 보내주신 5,200만 가지 열망과 소망을 품고 오늘부터 대한민국 21대 대통령으로서 진정한 민주공화국, 진정한 대한민국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고 선언했다.
약식 취임식 이후, 2025년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맞춰 광화문광장에서 별도의 ‘국민임명식’을 개최할 예정임이 발표됐다.
원인 사건 (Caused By)
- 제21대 대통령 선거 높음
전날 대선 당선 확정 직후 6월 4일 6시 21분 임기 자동 개시
결과 사건 (Causes)
- 이재명 정부 1호 법안 높음
취임 후 두 번째 국무회의에서 3대 특검법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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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취임 후 별도 국민임명식 개최 예정
관련 사건
우려·주장·분석·추정
주장
공식 주장15,200만 국민의 열망과 소망을 품고 진정한 민주공화국, 진정한 대한민국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분석
분석·해석1이재명 정부는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되, 보수 완료 전까지 용산 대통령실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