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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 Event

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 첫 회의 및 투표록 전수조사 착수

2026-06-08 · 정치 · 반응

요약

중앙선관위가 외부 인사 9명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를 공식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개최. 6·3 사태의 투표록 전수조사에 착수해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노태악 위원장 사퇴 이후 공백 상태인 위원장 대행 체제하에서 진상 조사가 본격화됨.

본문

2026년 6월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노태악 위원장 사퇴로 공백이 생긴 가운데 외부 인사 9인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추가 피해 여부를 가리기 위한 투표록 전수조사에 즉시 착수하기로 했다. 조사 범위는 투표록 전수 대조, 50% 인쇄 기준 재검토, 용지 인쇄량 결정의 기안·결재 라인 감사 등을 포함한다.

원인 사건 (Caused By)

결과 사건 (Causes)

관련 사건

우려·주장·분석·추정

우려

제기된 우려2
  • 진상위 활동 기한과 보고 시한이 명시되지 않아 책임 회피 우려

    — 익명 선거법학자

  • 진상위가 선관위 내부 인사의 의사결정 과정까지 직접 조사할 수 있을지 의문

    — 익명 시민 단체

주장

공식 주장1
  • 진상규명위는 외부 인사 9인으로 구성되며, 투명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약속

    — 선관위

태그

#선관위#진상규명위원회#투표록 전수조사#제9회 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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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