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목록
사건 · Event

선관위, 재선거 요구 선 긋고 진상규명위 설치

2026-06-04 · 정치 · 반응

요약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선거 연기·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재선거 요구에 선을 긋고,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해 자체 조사 착수.

본문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시민들과 야당의 재선거 요구가 커지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4일 새벽 과천 청사에서 의원회의를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현재 진행되는 개표를 중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개표가 종료되면 즉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인 사건 (Caused By)

결과 사건 (Causes)

관련 사건

우려·주장·분석·추정

우려

제기된 우려1
  • 투표용지가 선거일 전일까지 투표소에 도착해야 한다는 규정(제151조) 위반, 6시 이후 투표 확대는 자유선거 원칙 침해 우려

    — 익명 법률가

주장

공식 주장3
  •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진행 중인 개표를 중단할 수 없다

    — 선관위

  • 엄중한 책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

    —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

  • 민주당에 선관위 긴급 국정조사를 제안했다

    — 송언석 원내대표

분석

분석·해석2
  • 공직선거법 제198조는 재투표 사유를 천재·지변·투표함 분실·멸실 등으로 한정하므로 투표용지 부족은 해당하지 않는다

    — 익명 법률가

  • 선관위 과실로 투표를 못 한 유권자가 있을 경우 국가배상 사유가 될 수 있다

    — 익명 법률가

태그

#선관위#재선거#진상규명위원회#투표용지 부족#법적 쟁점

역링크

출전